어제 밤에 엔딩을 보고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한건데 나도 참 징그러운 놈이다.
국민학교 6학년 때인가 패밀리에 팩을 꽂으면서 시작했던 이 게임은
에뮬레이터. NDS. 아이폰 종류별로 꾸역 꾸역 다 하고 했던거 또 하고 했던거 또 하고...
내 기억이 맞다면 이번이 7번째 엔딩을 본게 아닌가 한다.
(가장 많이 엔딩을 본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6 - 이건 적어도 열 번 이상)
(물론 정식은 아니지만) 한글화 뿐만 아니라 전화기에 에뮬레이터를 얹어서 플레이 할 수 있는
세상이라는게 참 격세지감. 감개무량. 괄목상대. 사필귀정 이다. (응?;;)
마음 같아선 MD의 랜드스토커를 돌려보고 싶긴 한데
에뮬레이터의 패드로 액션 조작은 포기해야 할 것 같고
다음 목표는 화이어 앰블렘이나 파이널 판타지 6 이 될듯... (또?;;)
밑의 스샷은 마지막 전투 하기 전의 캐릭터 상황
(이제 99 레벨 만들기 같은 레벨 노가다는 못 하겠다.;;)
국민학교 6학년 때인가 패밀리에 팩을 꽂으면서 시작했던 이 게임은
에뮬레이터. NDS. 아이폰 종류별로 꾸역 꾸역 다 하고 했던거 또 하고 했던거 또 하고...
내 기억이 맞다면 이번이 7번째 엔딩을 본게 아닌가 한다.
(가장 많이 엔딩을 본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6 - 이건 적어도 열 번 이상)
(물론 정식은 아니지만) 한글화 뿐만 아니라 전화기에 에뮬레이터를 얹어서 플레이 할 수 있는
세상이라는게 참 격세지감. 감개무량. 괄목상대. 사필귀정 이다. (응?;;)
마음 같아선 MD의 랜드스토커를 돌려보고 싶긴 한데
에뮬레이터의 패드로 액션 조작은 포기해야 할 것 같고
다음 목표는 화이어 앰블렘이나 파이널 판타지 6 이 될듯... (또?;;)
밑의 스샷은 마지막 전투 하기 전의 캐릭터 상황
(이제 99 레벨 만들기 같은 레벨 노가다는 못 하겠다.;;)


